전체 글140 11월 1주 변동지출=199,571 아이가 2주에 한 번 꼴로 오고 있어요. 그런 일은 자주 없는데 시험기간이거나 견학을 간다거나 공연을 보러간다거나 하면 집에 못 오는 경우가 있어요. 아직 빨래를 혼자 할 수 없어서 빨래하러 집에 와요. 이번주는 와서도 친구들 만나고 주말에 영화보고 하니 집에 잠깐 있다 가는 것 같더라고요. 마트 장보고 남편이 밥 사줘서 먹고 영화표도 남편이 사고 팝콘은 아이가 사고 저녁만 제가 결제 했어요. 아이가 이번주는 일요일에 밥도 사주고 갔어요. 다 키웠더니 아이가 사주는 밥도 가끔 먹고 있어요.^^붕어빵 시즌이 왔어요. 다행히 붕세권이어서 도서관 오며가며 2000원씩 붕어빵 사먹고 있어요. 찬바람 불어 너무 맛있어요.식비122,631외식비34500교통비24,440기타18,000개인용돈70,000 개인용돈은 목.. 2025. 11. 14. ULTY 465/1000 지난주 한국장도 미장도 별로 안 좋아 그런지 배당도 줄고 그나마 유지하던 원금대비 10% 수익률도 깨져서 5%정도로 유지중이네요. 마음에 안들기 시작하니 가지가지로 속을 썩이는데. 그래도 궁금하니 유지는 해볼게요. 답은 나온것도 같은데 말이죠. 배당받은 걸로 7주 매수했어요. 지난주에 조금 남아서 7주 살 수 있었네요. 2025. 11. 11. 10월 고정지출 =942,370 아파트 관리비482,420가스비17,060통신료40,720보험료(실비보험)304,250의료보험66,880국민연금15,750구독료15,290 아파트 관리비는 아이가 방학때 에어컨 사용해서 전기세 이슈로 이번달까지 10만원대가 나왔어요. 그리고는 거의 고정지출이라 변동이 없어요. 의료보험이랑 국민연금은 알바 안하니까 개인적으로 실업혜택 받아서 내고 있고요. 다음달엔 차량 보험 갱신도 해야해요. 2025. 11. 3. 10월 변동지출 = 1,093,814 1주: 210,8082주: 234,2903주: 205,3474주: 299,7705주: 143,099 이렇게 해서 1,093,314인데요. 개별 지출합계 했더니 500원 차이남. ㅋㅋ식비793511외식비+배달169500생필품45130차량유지비+교통56673기타29000개인용돈1065270 명절과 중간고사때 아이가 집에서 생활해서 식비가 더 들었어요. 그리고 차량유지비도 아이 기숙사를 한 번 데려다 주니까 지출이 늘었어요. 정말 내연차 탈때보다는 많이 줄은거라 만족하며 타고 있어요.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도 되고 톨비도 40%할인 되니까 좋아요. 2025. 11. 3. 10월 5주 변동지출=143,099 10월 마지막주 예산이 5만원 정도 남았었는데요. 동네 탑마트 세일을 해서 목살이 저렴했어요. 고기쟁이 남편이 수, 목 이틀이나 고기 사러 가자고 해서 생활비 오버 됐지만 딱 맞춰서 살 수는 없으니까 기분 좋게 가서 햄버거도 얻어 먹고 주말에 유튜브에서 내내 치킨 이야기 나와서 남편이 사줘서 치킨도 먹고 했으니 됐죠. 아이는 이번주는 기숙사에서 안 왔어요. 바쁜 일정이 있다고. 대신 추워져서 택배로 두꺼운 점퍼 하나 보냈어요. 오랜만에 보내서 택배비 비싼거 같은 느낌이었는데 바로 다음날 아침에 받았다고 하니 우체국으로 잘 보냈다 싶어요. 금요일은 동생이 이케아 간다고 해서 따라갔다 점심 얻어먹고 왔어요. 식비128119생필품10480기타4500 이번주는 개인용돈 지출은 하지 않았어요. 동생찬스, 남편.. 2025. 11. 3. ULTY 458/1000 요즘 코스피가 너무 좋아서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더 드는데 배당금까지 줄어서 힘이 드네요. 상승장보다는 하락장이나 횡보장에 좋은 투자처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도 반은 모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오늘 받은 배당금으로 6주 매수해서 458주 됐어요. 언제 30달러 구간을 지나게 될까요? 징징거려도 300만원 투자해서 30만원이면 은행 이자보다는 낫다는 생각이지만. 계속해볼게요. 2025. 11. 1. 이전 1 2 3 4 ··· 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