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변동지출 생각보다 지출이 많았어요. 커피 계속 비싸지는 것 같죠. 그리고 과일값은 왜 이렇게 비싸죠. 복숭아 한박스 34,000. 한 개에 3000원정도. 배달 오는 건 맛이 없어서 장에서 구매했는데 역시나 그렇게 달지는 않네요. 식재료는 잔뜩 구매하고 더워서 불 앞에 있고 싶지는 않네요. 이번주는 남편 찬스로 치킨에 무알콜 맥주. 아이랑 남편은 술은 마시지 않고 야식만 즐기는 편이라 전 무알콜 맥주로 대체했어요. 생각해보니까 이번주는 친정에 2번 갔어요. 저녁도 2번 먹고 반찬도 얻어오고. 게을러서 식비 지출이 많았어요. 타이레놀도 3500원인데 약국 휴가라 편의점 3600원에 샀어요. 2알 적은데.
| 식비 | 271,956 |
| 외식비 | 28,000 |
| 생필품 | 5,200 |
| 의료비 | 3,600 |
| 개인용돈 | 250,000 |
개인용돈은 엄마 용돈으로 250,000원 지출이 다네요. 더워서 겨우 도서관 왔다갔다만 하고 있어요. 그래도 여름이 좋아요.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좋은데 이러다 여름이 지나갈까봐 아쉽네요.
다음주는 정말 알뜰살뜰 살아야 할 것 같은데 가능할 지 모르겠어요. 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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